이루다1
1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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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조지 "레너드와 뭉친 것, 운명적인 일이다"'

인디애나가 트레이드를 하지 않길 바랐었다. 그랬다면 레너드와 인디애나에서 특별한 일을 해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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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애나가 트레이드를 하지 않길 바랐었다. 그랬다면 레너드와 인디애나에서 특별한 일을 해냈을 것이다" 폴 조지가 카와이 레너드와의 만남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레너드와 같이 뛰게 된 것은 운명 같은 일이다. 우리는 언젠가 같이 뛸 수밖에 없었다"라고 했다. 25일 LA 그린 미도스 레크리에이션 센터에서는 폴 조지, 카와이 레너드와 LA 클리퍼스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한 기자회견이 열렸다. 클리퍼스와 관련된 주요 인물들이 대부분 자리했다. 스티브 발머 구단주를 비롯해 로렌스 프랭크 사장, 닥 리버스 감독, 제리 웨스트까지 참석했다. 이유가 있었다. 카와이 레너드와 폴 조지의 입단을 공식적으로 소개하는 자리였기 때문이다. 주인공이었던 폴 조지와 카와이 레너드의 입가에서 미소가 떠나지 않을 정도로 기자회견 분위기가 무척 화기애애했다. 새 시즌에 대한 큰 기대감이 엿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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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조지는 카와이 레너드와 한 팀에서 뭉친 것에 대해 "운명적인 일"이라고 했다. 지난해 오클라호마시티와 4년 재계약을 맺었던 폴 조지는 1년 만에 트레이드를 통해 클리퍼스 유니폼을 입었다. 폴 조지의 클리퍼스행이 확정되자마자 레너드는 클리퍼스와 계약을 발표했다. 누구도 예상치 못한 사건이었다. 사실 폴 조지와 레너드는 이미 인디애나에서 함께 뛸 뻔한 적이 있다. 인디애나는 2010년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10순위로 폴 조지를 지명했다. 다음해인 2011년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15순위로 카와이 레너드를 지명했다. 하지만 둘이 같이 인디애나 유니폼을 입는 일은 벌어지지 않았다. 드래프트 당일 인디애나가 레너드를 샌안토니오로 트레이드했기 때문이다. 그 대가로 인디애나는 조지 힐을 받아오며 가드진을 보강했다. 폴 조지는 "사실 당시에 나는 인디애나가 15순위 지명권을 트레이드하지 않고 지키길 바랐었다"며 "그랬다면 나와 레너드는 인디애나에서 특별한 일을 함께 해냈을 것이다. 하지만 시간이 정말 빨리 흘러갔고 이제 이렇게 함께 LA에 있다. 운명 같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언젠가 같이 뛸 수밖에 없었다"고 했다. 한편 캘리포니아 출신인 폴 조지는 자신이 어린 시절부터 클리퍼스 팬으로 자랐다고 밝혔다. 그는 "어린 시절 클리퍼스 팬으로 자랐다. 클리퍼스를 좋아하는 만큼 코비 브라이언트를 동경했다"며 클리퍼스에서 뛰게 된 것이 기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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