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까지 잘 쓰시던 노트2를 버스에서 내리시다가 떨어뜨리시는 바람에 액정이 산산조각 난 관계로..
어차피 약정도 다 끝났겠다 이 참에 폰 바꾸시라고 했더니 새 기계 사서 할부로 돈 나가는거 아깝다고
중고 깨끗한거 알아보라고 하시길래 뭘 해드릴까 하다가 노트3로 해드렸네요.
맘 같아선 새 기계 해드리고 싶었는데 가는 대리점마다 노트3는 없고 4를 추천하길래 ㅡㅡ;
다행히 장터에서 좋은 판매자분 만나서 미사용 가개통폰 구매했네요 ㅎㅎ
편의점택배로 금요일에 접수하셨다길래 월요일에나 받겠구나 싶었는데 당장 다음날 도착해서 좀 놀랐다는..
어머니가 이렇게 좋아하실 줄 몰랐는데 큰 돈 들어간건 아니지만 그래도 왠지 뿌듯하네요 ......


